영어, 몰라서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해봐서 그래요 틀려도 괜찮은 곳에서 오늘 한 문장만 뱉어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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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해외 한 번 안 나가고, 20년 넘게 '영어 울렁증'이었어요. 문법 문제집만 쌓였죠. 바뀐 건 '매일 한마디라도 소리 내어 말하기'를 시작하고부터였어요. 혼자였다면 못 했을 거예요. 그래서 같이 말하는 곳을 만들었습니다.